강아지 #잠자는 자세 #훌러덩 # 쿨쿨1 [강아지 일상] 특이한 잠버릇 강아지도 잠자는 모습에 따라 심리상태를 나타낸다고 하는데요. 우리 집 강아지는 온 첫날부터 배를 훌러덩 드러내고 잤어요 성격이 좋은 건지 잠을 깊게 자서 아무것도 모르는 건지 도무지 알 수 없는 우리 집 골디를 소개합니다. 1. 어린 골디 자는 모습 처음 왔을 때 몸의 털이 조금 누르스름했어요 하지만 누랭이라 부르기 그래서 미국이니 영어로 골드 색상을 닮았다고 골디라고 지었어요 ㅎ 첫날부터 낑낑 거리는 모습을 조금도 찾아볼 수 없이 마냥 신났던 녀석입니다. 조금 전까지 놀았는데 갑자기 없어지기를 수시로.. 그러면 자는 겁니다 저렇게요. 2. 안정적인 자세 그래서 그래서 온 식구가 소파에서 일어날 때나 집에서 급하게 걸을 때는 혹시나 강아지를 밟을까 봐 강아지가 어디쯤에서 자고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했답니.. 2022. 12. 21. 이전 1 다음